최종편집 : 2019.9.9 월 09:14
장애인총연합회신문
장애인 콜택시, 그 목적을 달성하고 있는가?
장애인 콜택시, 그 목적을 달성하고 있는가?

‘장애인 콜택시’ 올바른 목적을 위해 증차 필요

장애인들이 일반인들과 같이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장애인 콜택시에 대한 이용자 확대로 증차가 필요하다.장애인 콜택시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를 모르고 있고, 장애인에게도 접근성, 이용성이 낮은 편이다.내년부터는 장애인등급제 또한 폐지되어 장애인콜택시 이용객 ...
장애인

세상을 바꾼 모두를 위한 특허

세상을 바꾼 모두를 위한 특허
1955년 한 인터뷰에서 막 유명세를 탄, 곳 억만장자가 될 수 있는 한 의...

중증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 부부도 아이를 기를 권리가 있다. 그러나...

저소득 중증장애인 부부가 아이를 키우는 것은 권리적으로는 가능하지만 현실은 불가능하다. 아이를 기르기에는 장애인 연금제도가 사실상...
청소년칼럼

장애인 주차구역에 대한 인식

요즘에는 어느 건물을 들어가던 당연하게 장애인 주차 구역을 발견할 수 있다. 장애인 주차 구역이 보편화 되지 않았을 적에는 비장애...

가짜 장애인으로 21년동안이나!

1998년부터 21년 동안이나 가짜 장애인으로 살아온 사람을 검거한 사건이 있었다.명백한 비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장애인 허위등록을...
문화스포츠

그 자체로도 괜찮아, '그대로 괜찮은 쿠키'

그 자체로도 괜찮아, '그대로 괜찮은 쿠키'
장애 아동을 돕는 가장 맛있는 기부라는 슬로건을 단 '그대로 괜찮은 ...

다시 한번의 금메달

다시 한번의 금메달
패럴림픽 당시 사이클 종목 금메달을 따서 26년 만에 한국에 금메달을 안겨줬...
우리들 이야기
우리 학교의 장애인 배려지수는 몇 점?|
울산제일고등학교(교장 이상호)에는 현재 장애 학생이 통학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미래 혹여나 입학할지 모르는 장애 학생을 위해, 또한 언제든 방문할 수 있는 장애를 가진 학부모나 손님을 위해, 학교의 장애인 편의시설
요양병원, 모두를 위한 실버타운으로
지난 7월 말 울산 북구 천곡동에 위치한 한 요양병원을 방문을 했을 당시, 그곳에서 살고 계시는 어르신 분들은 밝은 표정을 찾기는 어려웠다. 건물의 시설이나 주변 환경등은 살기에 정말 좋은 곳이다.그러나 이곳에서도
블루밍 팔찌에 대하여 아십니까?|
블루밍 팔찌는 고려대학교 SIFE(Students In Free Enterprise)에서 제작하는 팔찌로써 위안부 할머니들을 돕는 의식팔찌이다.SIFE의 Blooming project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인권
요양병원에 대하여
며칠 전 어느 한요양병원에 봉사활동을 하기위해 들렸다.그곳엔 많은 어르신들이 계셨고, 몸을 전혀 가누지 못하시는 분들도 많지는 않지만 꽤 계셨다.우리의 흔한 생각으로 요양병원은 단순히 계속 돌봐줄 보호자가 없고, 몸
다문화

희망을 노래하는 가수, 레나마리아를 아시나요?

희망을 노래하는 가수, 레나마리아를 아시나요?
2018 장애인 문화예술 축제 ‘A+ 페스티벌’의 개막공연에서는 스웨덴 출신...

다문화 20년의 현주소

우리나라에 거주하고 있는 다양한 이주민은 이주노동자, 결혼이민자, 북한이탈주민 등이 있다. 외국인 신부가 '국제결혼’을 통해 한국...
세상을 바꾼 모두를 위한 특허

세상을 바꾼 모두를 위한 특허

1955년 한 인터뷰에서 막 유명세를 탄, 곳 억만장자가 될 수 있는 한 의사가 말했다. '태양에 특...
[독서] 그 시절 우리 모두 제제였다

[독서] 그 시절 우리 모두 제제였다

어릴 적 읽은 책들은 지금까지 뚜렷한 기억으로 남아 있기 쉽지 않다. 그리 많은 책을 읽은 것도 아닌데 어떤...
아이들을 지켜라

아이들을 지켜라

2019년 5월 경기도 시흥의 어떤 어린이집에서 몇 개월 동안 장애 아동을 학대한 어린이집 특수교사들이 경찰...
내가 너만한 아이였을 때 - 아들에게
학교 - 집 - 학원.. 우리들의 일상은 매우 단조롭습니다. 감동깊게 읽은 시 한편을 소개하며 잠시 마음의 휴식을 나누고자 합니다. 학교에서 국어수행평가 영상시를 만들면서 접한 시로 친구들과 역할을 나누어 영상으로 직접 표현한 작품이어서 더 기억에 남는 시.. 시인 민영의 작품입니다. 내가 너만한 아이였을 때 - 아들에게 민 영 내가 너만한 아이였을 때늘
독서의 즐거움을 건네다, 울산 점자도서관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릴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온 말이다. 학생들부터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들은 다양한 종류의 책을 접한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세상을 경험하고, 소통하게된다. 책을 많이 읽을수록 이러한 지식은 쌓이고 쌓여 독자에게 하여금 높은 소양을 가지게 만들고, 이를 통해 현대사회에서는 교양있고 세련된 문화
범서고 티모태 프로젝트
티끌 모아 태산
지난 9월 12일 울산 범서고등학교에서 학생회 주최로 버려지는 이면지들을 재활용하여 모아진 성금을 울산 북구 아나율 지적 장애인 보호작업장 분들에게 전달하여 큰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가정과 학교에서 버려지는 이면지 50장과 제본비 1000원을 가지고 오면 이렇게 모아진 이면지들을 제본도우미들이 연습장으로 제본을 하여 학생들에게 되돌려줌으로써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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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체

'WHO AM I(나는 내가 만든다)'를 읽고

'WHO AM I(나는 내가 만든다)'를 읽고
나는 WHO AM I(나는 내가 만든다)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나를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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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하는 다문화가정, 문제점도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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