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0.7 일 16:52
장애인총연합회신문
박흥수 前울산시교육청 교육국장 특별 인터뷰

특수교육의 방향과 미래

박흥수 前울산시교육청 교육국장특별 인터뷰- 특수교육의 방향과 미래 - 장혜원, 김민준, 김준영 기자 공동취재2017년 2월 11일, 특수교육의 발전과 교육실태 개선을 위해 37년간 교육계에 종사해 온 박흥수 전 울산시교육청 교육국장을 만나 특수교육 방향과 모토 등에 대해 질문하며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1. 현재 특수교육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개선할 점은 무엇인가...
장애인

2018 제 8회 울산광역시 장애인 정보화 축제'를 개최하며...

2018 제 8회 울산광역시 장애인 정보화 축제'를 개최하며...
여러분들은 울산 장애인 정보화 축제를 들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이 울산 장애...

"울산의 '저'상 버스, 보급률이 낮아서 '저'상 버스인가요?"

국토교통부는 2017년 2월 저상 버스 보급률을 전국 42%로 끌어올리겠다는 제3차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계획(2017년~2021년)...
청소년칼럼

장애인들에게의 추석

장애인들에게의 추석
2018년 9월23일부터 26일은 연중 으뜸 명절인 추석연후였다. 어떤 사람...

일상이 외줄타기... 장애인에겐 너무나 위험한 도로

일상이 외줄타기... 장애인에겐 너무나 위험한 도로
늘 그렇듯 학교와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가는 와중, 길을 건너는 시각장애인 ...
문화스포츠

장애를 극복한 테니스 선수 이덕희, 12년만의 아시안게임 남자단식 메달

장애를 극복한 테니스 선수 이덕희, 12년만의 아시안게임 남자단식 메달
지난 24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이덕희 선수가 2006...

'2018 전국장애인 종별 육상경기대회'가 대구에서 열려...

'2018 전국장애인 종별 육상경기대회'가 대구에서 열려...
여러분은 대구하면 어떤 수식어가 떠오르십니까? 최근 폭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
우리들 이야기
우리 학교의 장애인 배려지수는 몇 점?|
울산제일고등학교(교장 이상호)에는 현재 장애 학생이 통학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미래 혹여나 입학할지 모르는 장애 학생을 위해, 또한 언제든 방문할 수 있는 장애를 가진 학부모나 손님을 위해, 학교의 장애인 편의시설
요양병원, 모두를 위한 실버타운으로
지난 7월 말 울산 북구 천곡동에 위치한 한 요양병원을 방문을 했을 당시, 그곳에서 살고 계시는 어르신 분들은 밝은 표정을 찾기는 어려웠다. 건물의 시설이나 주변 환경등은 살기에 정말 좋은 곳이다.그러나 이곳에서도
블루밍 팔찌에 대하여 아십니까?|
블루밍 팔찌는 고려대학교 SIFE(Students In Free Enterprise)에서 제작하는 팔찌로써 위안부 할머니들을 돕는 의식팔찌이다.SIFE의 Blooming project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인권
요양병원에 대하여
며칠 전 어느 한요양병원에 봉사활동을 하기위해 들렸다.그곳엔 많은 어르신들이 계셨고, 몸을 전혀 가누지 못하시는 분들도 많지는 않지만 꽤 계셨다.우리의 흔한 생각으로 요양병원은 단순히 계속 돌봐줄 보호자가 없고, 몸
다문화

다문화 20년의 현주소

우리나라에 거주하고 있는 다양한 이주민은 이주노동자, 결혼이민자, 북한이탈주민 등이 있다. 외국인 신부가 '국제결혼’을 통해 한국...

선진 한국이 되려면 다문화 배려는 필수

6·25 전쟁으로 한국에 미군이 주둔한 후 많은 푸른 눈의 아기들이 태어났다. 생계가 어려운 여성들은 미군들과 살면서 삶을 이어갔...

"울산의 '저'상 버스, 보급률이 낮아서 '저'상 버스인가요?"

국토교통부는 2017년 2월 저상 버스 보급률을 전국 42%로 끌어올리겠다는 제3차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계획(2017년~2021년)을 발표하면서 전국...
내년 7월부터 폐지되는 장애인 등급제

내년 7월부터 폐지되는 장애인 등급제

2019년 7월, 장애인 등급제가 폐지된다. 장애인 등급제는 1988년 도입된 제도로, 장애 유형과 정도에 ...

울산광역시 제2 장애인 체육관을 다녀오다

저와 임준희 기자는 제2 장애인 체육관을 조사하였습니다. 저희는 울산광역시 제2 장애인 체육관 관계자분과 함께 인터뷰와 시설 소개를 하였습니다. 울...
범서고 티모태 프로젝트
티끌 모아 태산
지난 9월 12일 울산 범서고등학교에서 학생회 주최로 버려지는 이면지들을 재활용하여 모아진 성금을 울산 북구 아나율 지적 장애인 보호작업장 분들에게 전달하여 큰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가정과 학교에서 버려지는 이면지 50장과 제본비 1000원을 가지고 오면 이렇게 모아진 이면지들을 제본도우미들이 연습장으로 제본을 하여 학생들에게 되돌려줌으로써 자원
내가 너만한 아이였을 때 - 아들에게
학교 - 집 - 학원.. 우리들의 일상은 매우 단조롭습니다. 감동깊게 읽은 시 한편을 소개하며 잠시 마음의 휴식을 나누고자 합니다. 학교에서 국어수행평가 영상시를 만들면서 접한 시로 친구들과 역할을 나누어 영상으로 직접 표현한 작품이어서 더 기억에 남는 시.. 시인 민영의 작품입니다. 내가 너만한 아이였을 때 - 아들에게 민 영 내가 너만한 아이였을 때늘
독서의 즐거움을 건네다, 울산 점자도서관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릴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온 말이다. 학생들부터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들은 다양한 종류의 책을 접한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세상을 경험하고, 소통하게된다. 책을 많이 읽을수록 이러한 지식은 쌓이고 쌓여 독자에게 하여금 높은 소양을 가지게 만들고, 이를 통해 현대사회에서는 교양있고 세련된 문화
울산과학고에 VOS 생겨...
현재 장애인 총연합회 청소년 기자단으로 활동 중인 울산과학고 2학년 김태헌 학생이 3월 17일 울산과학고에 신규 봉사 동아리인 VOS를 만들었습니다. VOS는 Voice Of Society의 약자로 사회의 목소리를 전달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동아리원은 동아리 장인 김태헌 학생을 비롯하여 김도영, 김승현, 김준우, 김지훈, 이태희, 모현영, 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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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체

'WHO AM I(나는 내가 만든다)'를 읽고

'WHO AM I(나는 내가 만든다)'를 읽고
나는 WHO AM I(나는 내가 만든다)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나를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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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하는 다문화가정, 문제점도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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