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3.14 일 20:40
장애인총연합회신문
기사 (전체 2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들이야기] 1984( 조지 오웰 지음;정회성 옮김)
조지 오웰의 본명은 ‘에릭 아서 블레어’로, 인도 뱅갈에서 하급관리의 아들로 태어나 이튼 사립학교를 졸업하였다. 당시 이튼 학교의 교육목적은 식민지 관료, 군인, 제국주의자를 양성하는 것이었는데 이런 분위기 자체를 싫어하고 삶의 소박한 것들을 사랑해왔
박시우 경의고1   2021-03-14
[우리들이야기] 집단주의가 우리나라에 야기하는 문제점
먼저, 집단주의에 대하여 알아보자. 집단주의는 개인주의와 대립되는 개념이자, 흔히 혼동하는 공동체주의와는 엄연히 구별되는 개념이다. 집단주의와 공동체주의와의 차이는 집단주의는 전체를 개인보다 우선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개인을 고려하지 않는 것이고, 공
조인걸   2021-03-14
[우리들이야기] 인권은 대학 가서 누리라고요?
저자가 인권교육을 하러 학교에 가면 학생들에게 지나치게 권리만 가르치는 게 아니냐는 오해를 받는다고 한다. 학교에서는 이미 충분히 청소년의 권리를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청소년의 권리는 도덕과 사회, 특히 민주사회와 시민교
박시우 경의고1   2021-03-14
[우리들이야기] 2021년 미국 국회의사당 점거 폭동에 대한 간단한 설명
열흘 전에, 나는 뉴스를 보고 있었다. 그 때, 미국의 국회의사당에서 폭동이 일어났다는 속보가 보도되었다. 나는 그 때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다른 나라도 아닌 미국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다른 국가보다 미
조인걸   2021-03-14
[우리들이야기] 니코마코스 윤리학(아리스토텔레스 지음;홍석영 풀어씀)
아리스토텔레스가 아들 니코마코스에게 삶의 궁극적 가치를 들려주는 책, ‘니코마코스 윤리학’은 관념적이지 않고 소박하다. 이 책은 행복한 삶이 인생의 목적이라는 상식에서 출발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이 추구하는 최고선은 행복이며, 행복은 마음가짐이 아
박시우 경의고1   2021-03-14
[우리들이야기] 도덕적인간과 비도덕적 인간(라인홀드 니버)
한 개인이 행한 도덕적 행위가 사회의 정의와 합당하게 일치할 수 있을까? 니버는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이러한 물음을 던지면서, 인간은 개인적으로는 도덕적인 존재가 될 수 있으나 일단 집단 속으로 들어가게 될 경우에 그 집단의 이익을 위해 비도덕적 경
박시우 경의고1   2021-03-14
[우리들이야기] '유원'을 읽고
네델린드를 대표하는 화가이자 해바라기의 화가로 알려진 빈센트 반 고흐에게는 자신보다 일 년 먼저 태어났다가 죽은 형이 있다. 이름은 빈센트 반 고흐. 우연이 아닌 이 이름 때문에 고흐는 살아있는 내내 형의 삶을 대신 살고 있다는 느낌이었다고 고백했다.
허예은 성신고 2   2021-03-14
[우리들이야기] 땜장이 의사의 국경없는 도전
의사는 연봉도 높으며, 주위 사람들의 인정도 받을 수 있는, 부와 명예를 모두 가진 직업이다. 게다가 경쟁률도 아주 높아서, 의대에 합격했다고 하면 성공한 인생이라고 볼 정도이다. 그러나 일반인들에게 의사는 어떤 존재일까? 환자의 입장에서 이야기해보면
노서영 유곡중3   2021-03-14
[우리들이야기] [독서] 과학콘서트를 읽고
이 책은 우리가 이해할 수 없을 만한 어렵고 복잡한 과학의 언어를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소개해준 책이다. 당신은 과학이라 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는가? 아무래도 많은 사람이 학창시절 자신을 괴롭힌 것이나 그저 먼 나라 이야기라고 생각하곤 한다.
조인걸   2021-03-14
[청소년 칼럼] 부모와 다른 아이들
Ebs 다큐프로그램에 ‘부모와 다른 아이들’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여려개가 올라왔다. 처음에는 이게 무슨 의미일까 고민했고, 지금도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다. 다큐프로그램을 봤는데 여기에 장애를 가진 부부가 연속적으로 등장한다. 솔직히 내가
허예은 성신고 2   2021-03-14
[청소년 칼럼] ‘코로나 집콕’이 가져온 장애인 가족의 비극
얼마전 유튜브에서 지적 장애인과 그 어머니가 찻길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는 이야기의 동영상을 보게 되었다. 어머니께서는 일반인 딸에게 후회없이 살았다며 유서를 남기고 자살을 한거였는데 , 얼마나 힘들었으면 자살을 생각하게 되었을까 마음이 참 아팠다.
허예은 성신고 2   2021-03-14
[청소년 칼럼] 시각장애인 안내견, 일반 개들과 같은가?
시각장애인에게 안내견이란, 단순한 야외활동을 할때라도 없어서는 안될 동반자이다. 그러나 여러 기관에서 안내견을 일반 개와 똑같이 취급하고 출입을 막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장애인복지법 제 40조 제 3항에 따르면 장애인 보조견의 대중교통 및
노서영 유곡중3   2021-03-14
[청소년 칼럼] 지나친 배려는 배려가 아닐 수 있습니다.
옛날에 비해 사회는 복지가 증대하고 있고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 개선도 나아지고 있다. 하지만 지나친 배려가 장애인에게는 배려로만 받아들일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중학교 때 푸른반 친구였던 지애는 나와 같은 반이 되었다. 반장이였던 나
허예은 성신고 2   2021-03-14
[우리들이야기] 미안해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저 우리와 같은 사람
외할머니와 함께 성당 미사를 드리러 갔었다. 오랜만에 보러 간 미사여서 그런지 고해성사를 봐야 했다. 고해성사를 하려면 성전 제일 뒷 편 긴 의자에 순서대로 앉아 신부님이 오시기를 기다리며 침묵을 유지해야 한다. 나보다 먼저 오신 할머니가 계셨는데,
허예은 성신고 2   2021-03-14
[청소년 칼럼] 시각장애인 안내견, 그냥 개가 아니다.
지난 2020년 12월 5일, 시각장애인들에게 두 눈이 되어주는 안내견의 출입이 거부 당하는 일이 일어났다. 다른 손님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이유이다. 법적으로 안내견의 출입을 거부 할시 과태료가 처분 될 수 있지만, 이에 대해서 숙지하고 있는
곽태원 울산과고1   2021-03-14
[청소년 칼럼] 인공지능 챗봇 "이루다"는 어쩌다 장애인을 혐오하게 되었을까?
최근 인공지능 챗봇 “이루다”를 둘러싼 논란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루다"는 인공지능 스타트업 스캐터랩이 만든 챗봇이다. 작년 6월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이루다는 특유의 친근한 말투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얼마 가지 못해
백경목 울산외고2   2021-03-14
[청소년 칼럼] 시각장애인을 위한 앱의 현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감각은 무엇일까?바로 '시각'이다. 우리는 무언가를 '봄'으로써 인지하고, 주로 물체의 '생김새'로써 그 물체를 기억해낸다. 시각 정보의 중요성은 21세기에 들어오면서 더
곽태원 울산과고1   2021-03-14
[청소년 칼럼]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국가의 정책과 인식 변화
​ 수 백 년 전 조선시대에도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정책과 관직에 등용된 사람들을 볼 때 상당히 선진적이었으며 조선시대의 인식도 높은 수준으로 추정된다. 21세기를 살아가는 대한민국은 어떠한가? 정부의 장/차관 중에서 장애인이 있었는
박준서 학성고2   2021-03-14
[청소년 칼럼] 누구를 위한 수화인가?
수화(sign language)란 손의 움직임을 통해 대화를 표현하는 농인들의 소통 매개체이다. 하지만, 한 광고에서 수화가 제대로 보이지 않은 점이 보여 그에 대한 글을 작성하려고 한다. 수화는 음성적인 요소가 없어서 시각적인 효과가 굉장히 중요하다
이용훈 울산외고2   2020-10-25
[청소년 칼럼] 인권 감수성을 키우는 인권 여행
여러분은 ‘인권’이라는 단어를 듣는 순간 머릿속에 무엇이 떠오르는가? 나는 학생이라 그런지 좁은 공간 안에서 틀에 박힌 일상을 살며 주변의 강요에 의해 입시경쟁을 치르는 나와 같은 청소년들의 인권이 떠오른다. 또한 갑을 관계를 통한 노동자들의 인권 문
문영은 울산중앙여고3   2020-08-3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청소년기자단 신청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 남구 옥동 157-8  |  대표전화 : 052)266-4517  |  HP : 010-6878-0651  |  팩스 : 052)273-646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울산, 다01100  |  종별 : 특수주간신문  |  발행인/편집인 : 김인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인택
Copyright © 2013 장애인총연합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