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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총연합회신문
기사 (전체 1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청소년 칼럼] 보이지 않는 유리막, 소수자를 구분하고 장애인을 '특별화' 해...
요즘 가장 ‘핫’한 매체는 두말할 것도 없이 바로 ‘유튜브’이다. 가수, 모델 등 TV에 나오는 직업을 선망하고 꿈꾸던 아이들의 장래희망 양상 역시 이와 함께 개인방송인 유튜브버(크리에이터)로 변하고 있다. 성인뿐만 아니라 많은 청소년들 역시 이 추세
김지원 울산외고1   2019-02-24
[청소년 칼럼] '‘반짝반짝 들리는’…장애인에 대한 인식 변화를 담아내다
작년 4월 장애인의 날에 삼성화제, 교육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매회 진행하는 장애인 이해 드라마인 ‘반짝반짝 들리는’이 방송되었다. 청각장애인인 주현성 역을 맡은 빅스의 홍빈과 대세 아이돌인 이수아 역을 맡은 라붐의 솔빈이 주역으로 나온 1시간
권혁진 학성고1   2019-02-24
[청소년 칼럼] 미디어, 장애인에 대한 진실을 숨기고 있다
우리는 텔레비전이나 뉴스 기사 등 많은 미디어에서 발달장애인을 접하게 됩니다. 우리는 그러한 미디어에서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하는 계기가 되거나 동정심을 품게 되어 그러한 미디어들의 장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미디어에 왜곡된 사실이 대부분이라는
곽태원 중앙중학교 2   2019-02-24
[청소년 칼럼] 장애인, 이제는 다르게 언급할 때입니다.
학교 안에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들이 쏟아집니다. 입시와 같은 미래를 준비하는 이야기부터서로의 사생활을 묻는 사사로운 대화들 까지, 이 사이에는 매우 다양한 욕설들과 비하발언들이 당연하다는 듯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비속어에는 ‘장애인’
대현고 1학년 박완기   2019-02-24
[청소년 칼럼] KTX 장애인 리프트, 잘 이용되고 있는가?
많은 사람들이 휠체어를 이용한다. 휠체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내리막길을 설치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모든 장소에 내리막길을 설치할 수 없기에 흔히 계단에 휠체어 리프트를 설치하는 경우가 많다.최근 12월 13일 장애인 리프트를 둘러싸고 KTX와
이수현 포항제철고2   2019-02-24
[청소년 칼럼] 장애인을 배려하기 위한 버스 보조시설, 과연 효과가 있을까?
지난 8월 말 울산의 버스정류장 4곳을 돌며 전광판과 버스 정보 시스템을 간단히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광판에는 휠체어 아이콘이 명시되어 있어 장애인들이 타기 수월한 버스를 표시해 둔 것 같 았다. 장애인들이 조금이나마 더 편한 승하차를 할 수 있
강누리 울산외고2   2019-02-24
[청소년 칼럼] 평등한 세상을 위해 장벽을 넘다, 배리어 프리
배리어프리(Barrier Free)는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다소 낯선 개념이다. 1974년 유엔 장애자 생활환경전문가 회의에서 처음 소개된 이 개념은, 장애인들도 편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물리적, 제도적 장벽을 제거하는 것을 뜻한다.
김민서 삼일여고2   2019-02-24
[청소년 칼럼] 학교 다니기 힘든 장애인 친구들
본 기사의 작성인은 울산 d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d고등학교 본교는 현재 야자 시간 등의 밤이 늦은 시각이면 엘리베이터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엘리베이터의 전원을 꺼둡니다. 이에 신체에 장애를 지녀 제대로 거동하기 힘든 학생들은 야간에 엘리베이터
대현고 1학년 박완기   2019-02-24
[청소년 칼럼] 이제는 지팡이도 스마트 시대
우리는 가끔씩 바쁘게 다니다 보면 툭 튀어나온 보도블럭에 발이 걸려 넘어질 뻔할 때가 꽤 있다. 우리같은 비장애인들도 이런 경험이 있기 마련인데, 시각장애인들에게는 이러한 길거리가 얼마나 위험할지 새삼 느끼게 해준다. 또한 점자블럭이 잘못 깔아져있거나
곽태원 중앙중학교 2   2019-02-24
[청소년 칼럼] 비장애인이 당연히 누리고 있는 것들을 하지 못하고 있는 장애인
얼마 전에 모 놀이공원에서 롤러코스터를 시각장애인이 탑승하려는 것을 막은 걸로 손해배상 소송을 한 것을 재판부 판결에서 놀이기구 작동방식은 안전사고 위험성이 누구에게나 같이 존재한다고 승소판결을 했고 놀이공원측이 항소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여러 현장검
배서연 동천고 1   2019-02-24
[청소년 칼럼]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사람들 시리즈 2탄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사람들 시리즈 두 번째 인물은 광주 무지개공동회 대표이사인 천노엘(오네일 페트릭 노엘) 신부님을 소개하려고 한다.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오네일 페트릭 노엘 신부님은 1957년 가난하고 척박한 한국에 오셨다. 광주전남성당에서 활동을
김서현 함월고1   2019-02-24
[청소년 칼럼]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사람들 시리즈 1탄
장애인과 함께 하는 세상을 위해 자신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싶어 그런 분들을 한 명씩 찾아가는 기획시리즈를 연재하려고 한다. 그 첫 번째 순서로 ‘더 스마일 치과’의 이긍호 원장님을 소개하려고 한다. 이긍호 원장님은 한국에서
김서현 함월고1   2019-02-24
[청소년 칼럼] 장애인을 배려한 버스 서체 변경?
우리는 어떤 글씨가 더 보기 쉬울까요? 얇은 글씨 또는 두꺼운 글씨? 밝은 글씨 아니면 어두운 글씨? 살면서 경험해왔기에 우리는 두껍고 간격이 넓은 글씨일수록 더 보기 쉬운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각장애인들의 경우에는 어떨까요? 시각장애인들도
구민진 학성고1   2019-02-24
[청소년 칼럼] 둥근 버튼
횡단보도를 기다리다가 누구나 한 번 쯤 들어본 귀뚜라미 소리. 그 소리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 바로 “음향 신호기”에서 오는 것이다. 음향 신호기는 횡단보도의 위치를 알려주거나 보행 신호의 상태를 알려준다. 횡단보도의 위치를 알려줄 때에는 선율이 나오
고수한 학성고1   2019-02-24
[청소년 칼럼] 점자의 역사와 오늘
우리는 엘리베이터의 층 버튼, 장애인 전용 손잡이, 도서관의 점자책 등 다양한 곳에서 점자를 접할 수 있다. 그렇다면 점자는 어떻게 생겨났고, 어떤 방식으로 읽게 되는 것일까?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점자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보자. 점자는 지면에 돌기한
이상범 울산과학고1   2019-02-24
[청소년 칼럼] 뭔가 바뀐 울산 버스, 뭐가 어떻게 바뀌었는가?
평소와 같이 학원을 가기 위해서 버스를 탔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또 당연한 듯이 버스를 타고 학원가에 도착해서 버스에서 내리려고 할 때, 눈 앞에 있는 익숙하지 않은 무언가가 보였습니다. 그것은 콜부저-call buzzer-였습니다. 콜부저가 바뀐
울산제일중3 이용훈   2019-02-24
[청소년 칼럼] 장애인들에게의 추석
2018년 9월23일부터 26일은 연중 으뜸 명절인 추석연후였다. 어떤 사람들은 이 시간을 통해 고향으로 내려가 가족과의 시간을 어떤 사람들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는 시간을 가진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장애인들은 추석을 어떻게 보낼까? 추석
구민진 학성고1   2018-10-07
[청소년 칼럼] 일상이 외줄타기... 장애인에겐 너무나 위험한 도로
늘 그렇듯 학교와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가는 와중, 길을 건너는 시각장애인 한 분을 뵈었다. 그 분은 흰 지팡이 하나에 의존해 인도와 인도 사이를 건너고 있었는데, 앞으로 직진을 하시는게 아니라 살짝살짝씩 옆으로 나아가고 계셨었다. 그 장면을 보며 필
김도현 제일고1   2018-10-07
[청소년 칼럼] 모두를 위한 교육
우리는 항상 받고 있었던 교육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여기지는 않았을까? 때로는 이러한 교육들이 모두에게나 적용되는 것인지에 대한 의구심도 든다. 여러가지면에서 불이익을 가진 사람들 또한 교육을 제대로 받을 수 있을까? 나는 발달장애인 같은 경우 그들을
곽태원 중앙중2   2018-10-07
[청소년 칼럼] 장애아의 부모를 위한 위로와 지침서
장애아동과 그 양육자, 가족들이 비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면서 겪고 있고 겪을 수 있는 여러 정신적인 고통과 양육스트레스 그에 대한 이해를 조금이라고 하고 싶어서 본 기자는 ‘장애아의 부모를 위하여(저자:윤실)’를 읽었고 그에 대해 정리를 하게 되었다.
배서연 동천고1   20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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