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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총연합회신문
기사 (전체 4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들이야기] 1984( 조지 오웰 지음;정회성 옮김)
조지 오웰의 본명은 ‘에릭 아서 블레어’로, 인도 뱅갈에서 하급관리의 아들로 태어나 이튼 사립학교를 졸업하였다. 당시 이튼 학교의 교육목적은 식민지 관료, 군인, 제국주의자를 양성하는 것이었는데 이런 분위기 자체를 싫어하고 삶의 소박한 것들을 사랑해왔
박시우 경의고1   2021-03-14
[우리들이야기] 집단주의가 우리나라에 야기하는 문제점
먼저, 집단주의에 대하여 알아보자. 집단주의는 개인주의와 대립되는 개념이자, 흔히 혼동하는 공동체주의와는 엄연히 구별되는 개념이다. 집단주의와 공동체주의와의 차이는 집단주의는 전체를 개인보다 우선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개인을 고려하지 않는 것이고, 공
조인걸   2021-03-14
[우리들이야기] 인권은 대학 가서 누리라고요?
저자가 인권교육을 하러 학교에 가면 학생들에게 지나치게 권리만 가르치는 게 아니냐는 오해를 받는다고 한다. 학교에서는 이미 충분히 청소년의 권리를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청소년의 권리는 도덕과 사회, 특히 민주사회와 시민교
박시우 경의고1   2021-03-14
[우리들이야기] 2021년 미국 국회의사당 점거 폭동에 대한 간단한 설명
열흘 전에, 나는 뉴스를 보고 있었다. 그 때, 미국의 국회의사당에서 폭동이 일어났다는 속보가 보도되었다. 나는 그 때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다른 나라도 아닌 미국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다른 국가보다 미
조인걸   2021-03-14
[우리들이야기] 니코마코스 윤리학(아리스토텔레스 지음;홍석영 풀어씀)
아리스토텔레스가 아들 니코마코스에게 삶의 궁극적 가치를 들려주는 책, ‘니코마코스 윤리학’은 관념적이지 않고 소박하다. 이 책은 행복한 삶이 인생의 목적이라는 상식에서 출발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이 추구하는 최고선은 행복이며, 행복은 마음가짐이 아
박시우 경의고1   2021-03-14
[우리들이야기] 도덕적인간과 비도덕적 인간(라인홀드 니버)
한 개인이 행한 도덕적 행위가 사회의 정의와 합당하게 일치할 수 있을까? 니버는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이러한 물음을 던지면서, 인간은 개인적으로는 도덕적인 존재가 될 수 있으나 일단 집단 속으로 들어가게 될 경우에 그 집단의 이익을 위해 비도덕적 경
박시우 경의고1   2021-03-14
[우리들이야기] '유원'을 읽고
네델린드를 대표하는 화가이자 해바라기의 화가로 알려진 빈센트 반 고흐에게는 자신보다 일 년 먼저 태어났다가 죽은 형이 있다. 이름은 빈센트 반 고흐. 우연이 아닌 이 이름 때문에 고흐는 살아있는 내내 형의 삶을 대신 살고 있다는 느낌이었다고 고백했다.
허예은 성신고 2   2021-03-14
[우리들이야기] 땜장이 의사의 국경없는 도전
의사는 연봉도 높으며, 주위 사람들의 인정도 받을 수 있는, 부와 명예를 모두 가진 직업이다. 게다가 경쟁률도 아주 높아서, 의대에 합격했다고 하면 성공한 인생이라고 볼 정도이다. 그러나 일반인들에게 의사는 어떤 존재일까? 환자의 입장에서 이야기해보면
노서영 유곡중3   2021-03-14
[우리들이야기] [독서] 과학콘서트를 읽고
이 책은 우리가 이해할 수 없을 만한 어렵고 복잡한 과학의 언어를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소개해준 책이다. 당신은 과학이라 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는가? 아무래도 많은 사람이 학창시절 자신을 괴롭힌 것이나 그저 먼 나라 이야기라고 생각하곤 한다.
조인걸   2021-03-14
[우리들이야기] 미안해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저 우리와 같은 사람
외할머니와 함께 성당 미사를 드리러 갔었다. 오랜만에 보러 간 미사여서 그런지 고해성사를 봐야 했다. 고해성사를 하려면 성전 제일 뒷 편 긴 의자에 순서대로 앉아 신부님이 오시기를 기다리며 침묵을 유지해야 한다. 나보다 먼저 오신 할머니가 계셨는데,
허예은 성신고 2   2021-03-14
[우리들이야기] 언론이 말해주지 않는 불편한 진실-박종성
책 제목인 '언론이 말해 주지 않는 불편한 진실'을 보고 언론계에서 어떤 진실을 알려주지 않을까? 그이유는 뭘까? 불편한 진실이란 무엇일까? 등의 의문이 들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의 부제는 양극화, 종교, 질병, 환경 등 여러 카테
박서연 울산외고3   2020-08-02
[우리들이야기] '식스팩' 을 읽고~
나는 독서와 음악 감상이 취미인 건 사실이었지만 너무 흔해 모범 답안도 되지 못할 것 같았고,달리기를 특기로 적기엔 나만큼 잘 뛰는 아이가 언제나 존재했다. 사실 그 빈칸에 진짜로 적고 싶었던 건 '댄스'였다 .누군가 콧방귀를 뀔 것만
허예은 성신고 1   2020-08-02
[우리들이야기] 한번 읽고 평생 써먹는 수학상식 이야기
박시우 경의고1   2020-08-02
[우리들이야기] [독서] 그 시절 우리 모두 제제였다
어릴 적 읽은 책들은 지금까지 뚜렷한 기억으로 남아 있기 쉽지 않다. 그리 많은 책을 읽은 것도 아닌데 어떤 책이든 주인공과 인물들이 살아가던 배경 정도만 희미하게 남아 있을 뿐이다. 하지만 나에게 지금까지도 기억 속 소중하게 남아 있는 책이 한 권
문영은 울산중앙여고2   2019-09-01
[우리들이야기] 제 6기 청소년기자단 발대식 및 연수를 다녀와서
3월 9일에 열린 제 6회 청소년 기자단 발대식 연수를 다녀왔다.먼저, 시작 전에 여러 가지 장애 체험을 해 보았는데,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휠체어 체험인 것 같다. 나는 평소에 휠체어를 타고 움직이는 것이 되게 쉬운 줄 알았는데 막상 내가 직
장재현 동평중3   2019-07-21
[우리들이야기] 제 6회 장애인 총연합회 발대식 및 기자연수를 다녀오고...
2019년 3월 9일 토요일 제 6회 장애인총연합회 청소년기자단 발대식 및 연수가 있었다. 본격적인 발대식을 시작하기 전에 나는 장애인 인식에 관한 캠페인과 장애인 체험을 할 수 있었다. 목발도 짚어보고 휠체어도 직접 타보았는데, 목발은 겨우 몇 걸음
안서인 서여중2   2019-07-21
[우리들이야기] 제 6기 청소년 기자단 발대식을 다녀와서
2019년 3월 9일 토요일 오후 2시 부터 4시까지 2019 장총령청소년기자단 연수 및 신규기자단 발대식이 개최되었다. 발대식이 개최되기 1시간 전부터 장애인체험을 하며 입장을 이해해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동등한 인간일 뿐 차별을 없애야한다는 생
안서현 서여중2   2019-07-21
[우리들이야기] 제6회 장애인 총연합회 청소년 기자단 발대식 및 기자연수에 갔다와서
오늘 제 6회 장애인총연합회 청소년기자단 발대식에 갔다왔다. 발대식 장소에 들어가기 전, 우리는 휠체어로 경사로를 오르는 체험과 목발 체험을 보았다. 나는 그것을 보고나서 장애인총연합회의 발대식을 통해서 학생들이 장애인들을 한층 더 깊게 이해할 수 있
곽태원 중앙중학교2   2019-07-21
[우리들이야기] 러시아어 인증 시험 - 토르플(ТРКИ) 1급(Первый уровень) 후기
김가희 울산외고 3   2019-05-12
[우리들이야기] 발대식을 다녀와서
제주엽 울산중 1   201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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