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0.7 일 16:52
장애인총연합회신문
> 사회단체 > 청소년활동
울산과학고에 VOS 생겨...
김태헌 기자 울산과학고 2  |  kth519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4.07  17:32: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현재 장애인 총연합회 청소년 기자단으로 활동 중인 울산과학고 2학년 김태헌 학생이 3월 17일 울산과학고에 신규 봉사 동아리인 VOS를 만들었습니다.

 VOS는 Voice Of Society의 약자로 사회의 목소리를 전달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동아리원은 동아리 장인 김태헌 학생을 비롯하여 김도영, 김승현, 김준우, 김지훈, 이태희, 모현영, 표지원 학생들로 총 8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현재 동아리원이 7명의 학생들은 장애인 총연합회 카페에 가입하였으며, 기자단 신청을 위한 서류도 모두 제출한 상태입니다.

 김태헌 학생이 VOS(Voice Of Society)를 만든 이유는 장애인 총연합회 기자단으로 좋은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친구들에게 제공해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장애인 총연합회 청소년 기자단 카페의 분위기를 좀 더 활기차게 만들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거의 1년간 청소년 기자단으로 활동하였지만 김태헌 학생은 많은 활동을 기자단을 통해 하지 않았고, 아마 현재 가입 중인 기자 여러분들도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태헌 학생은 그 이유가 서로 격려해주고 협력하는 분위기가 기자단에서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실례로 기자단 카페에 글은 매달 올라오지만 정작 댓글이나 추천은 거의 달리지 않고 있습니다. 어떤 기자이든지 기사를 열심히 적었다면 자신이 쓴 기사가 잘 적었는지 혹은 잘못된 것은 없는지 궁금해할 것이고, 이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싶을 것입니다. 이를 통해 잘못된 점을 배우고, 고쳐나가면서 더 발전도 가능할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 저희 청소년 기자단 카페는 그렇지 않습니다. 기자단 수에 비해 조회수는 현저히 낮은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이렇게 동아리를 만들어 학교에서 함께 활동하며 서로 동기부여도 해주고, 봉사활동을 다녀온 뒤 느낀 점을 바탕으로 기사도 써보며 좀 더 나은 기자단 활동을 하기 위해 VOS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VOS에서는 댓글을 달고, 잘 쓴 기사에 추천을 하는 것 또한 적극적으로 해나갈 것입니다. VOS의 이러한 여파가 우리 장애인 총연합회 청소년 기자단에게까지 영향을 미쳐 모두가 서로 격려해주고 협력하는 카페 분위기가 형성된다면 모두에게 좋은 영향을 줄 것입니다.

장애인 총연합회 청소년 기자단 여러분, 모두 열심히 활동해서 WinWin합시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장애인 콜택시
2
증가하는 다문화가정, 문제점도 늘어나...
3
학성고등학교 자기주도 학습 전문가 초청 강연회
4
장총련 청소년기자단 발대식 그 뒷이야기
5
변기보다 더러운 영화관 의자
6
블루밍 팔찌에 대하여 아십니까?|
7
올해의 노벨상 수상자들에 대해
8
장애인을 위한 위험한 시설?
9
독서의즐거움을 건네다, 울산 점자도서관
10
울산과학고에 VOS 생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청소년기자단 신청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 남구 옥동 157-8  |  대표전화 : 052)266-4517  |  HP : 010-6878-0651  |  팩스 : 052)273-646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울산, 다01100  |  종별 : 특수주간신문  |  발행인/편집인 : 김인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인택
Copyright © 2013 장애인총연합회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