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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의 금메달
강성재 울산외고1  |  dlwhdguryhn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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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24  15: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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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당시 사이클 종목 금메달을 따서 26년 만에 한국에 금메달을 안겨줬던 영웅 신의현씨가 이번에 장애인체전에서 다시 한번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당시 신의현 씨는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다리를 다치게 되는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었고, 그때 이후로 패럴림픽을 준비를 하게 되면서 패럴림픽의 역사를 새로 쓰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이런 분들이 정말 대단한 분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핸디캡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굴복하지 않고 이렇게 금메달을 따내면서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정말 대단하게 보였습니다.  핸디캡이 없어도 세계적인 사람들과 경쟁을 하며 메달을 따내기도 어려운 올림픽을 핸디캡이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다른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패럴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내는 값진 성과를 보여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냥 해도 힘든 일을  불리한 조건에서도 해낼 수 있다는 분들이 대단하게 보였습니다. 사람일은 모르는 일이기 떄문에 언제 어디서 이런 사고가 누구한테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인데 항상 열심히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해주게 하시는 분들 같습니다. 누구든 힘든 일이 생기고 그걸 어떻게 극복하냐에 따라 달라지는게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기사를 쓰면서 다시 한번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는 의미와 또, 우리가 언제나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는 그런 동기부여를 시켜주는 기사를 쓰게 되면서 더불어 제 자신을 재정비할 수 있는시간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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