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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기 청소년 기자단 발대식을 다녀와서
안서현 서여중2  |  princed90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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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8  22: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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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3월 9일 토요일 오후 2시 부터 4시까지 2019 장총령청소년기자단 연수 및 신규기자단 발대식이 개최되었다. 발대식이 개최되기 1시간 전부터 장애인체험을 하며 입장을 이해해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동등한 인간일 뿐 차별을 없애야한다는 생각에서 캠페인운동을 하게 되었다. 목발, 휠체어 등을 체험해 보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불편했던 것 같다. 또한 박상진 의사의 서훈등급을 1등급으로 재조정하기 위한 운동에도 참여하게 되었는데, 서명운동을 하며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니 내게 좋은 원동력이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발대식은 엄귀자 교육국장님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선서, 우수기사 표창 수여식 및 발표를 거쳐, 2부에서는 구광렬 교수님의 "성공하는 법"에 대한 강의를 듣게 됐다. 현재 우리나라 사회의 교육적인 부분에서 보자면, 학생의 잠재적인 창의력이아닌 내신, 등급으로 평가받는 사회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구광렬교수님께서는 실제로 학생이 사회에 진출했을때, A등급이 아닌 C등급이 살아남는다고 하셨다. 이 둘의 차이는 창의력, 실천에 있었다. 실제 사회에서는 비록 학점이 낮으나 창의력을 가지고 행동할 줄 아는 사람을 요구한다고 하셨다. "앞으로 나도 주체적이고 창의력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구나" 라고 생각하면서도 누구나 이 사실을 알지만 변하지 않는 교육제도가 한심할 뿐이였다. 구광렬 교수님의 강의가 끝난후 "청소년 꿈을 꾸다" 는 주제로 김인택 대표님께 강의 듣고, 발대식은 끝이났다. 이번 발대식을 거치면서 좋은강의를 듣게 되어 유익했고 1년동안 열심히 해보자고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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