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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청소년기자단 연수를 다녀와서
신은우 약사중 1  |  eenwoo0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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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2  22: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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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9일에 제6기 청소년기자단 연수장애체험장애인식 개선 캠페인을 다녀왔다.

초등학교때 장애를 가진 친구와 함께 생활하면서 장애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중 장애인 총연합회청소년 기자단에 지원하게 되었다그리고 처음 가진 활동이 장애체험과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이였다휠체어를 타고 언덕을 오르는 것은 힘들고 어려운 경험이였다친구가 불편한 몸으로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좀 더 친절하게 도와주지 못한것이 미안했다하지만 장애인식 캠페인을 위해 띠를 두르고 피켓을 들고 서있는 것은 조금 낯설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했다또 피켓의 내용처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가 되기는것에 일조한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결단을 하는 시간이기도 했다.

장애인총연합회 회장님이 인사 말씀에 장애인은 신체 장애와 정신장애가 있는데 사회활동에 제약을 받는 사람들을 일켤으며 본인은 후천적 장애인이라고 하셔서 놀라웠다장애는 모두 태어나면서 가지고 태어나는걸로만 생각했는데 정상인도 언제든지 장애인이 될 수 있다 하셔서 장애인에 대한 개념을 좀더 확실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기자단 연수에서는 구광렬교수님의 부자가되는법 특강이 있었다부자가 되는 방법은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주변의 친구들과 잘 지내는 일이라고 하셨다친구들과 잘 지내는 일에는 자신이 있어서 나도 부자가 될 수 있겠구나 생각하니 마구마구 뿌듯해지고 교수님의 강의가 귀에 쏙쏙 들어왔다기사를 쓰기위한 연수때는 평소 쓰던 글과 다른 생소한 글쓰기라 당황스러웠고 어렵게 느껴져서 내가 할 수 있을까 걱정하는 마음이 한가득이였다하지만 다양한 장애인식 개선 활동을 경험해 보면서 참가문부터 차근차근 글쓰기를 배워나가보려고 하다비록 짧은시간이였지만 많은 것을 보고 배우는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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