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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 이제는 더 이상 장난감 만드는 장치가 아니다.
권혁진 학성고1  |  dkwon02062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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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9  20: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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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이 3D 프린팅을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게 되면서 그 기술은 전 세계의 가난한 공동체와 외딴 지역의 사람들에게 이익을 줄 수 있도록 사용되고 있다. 3D 프린터가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 중에 하나는 값 싸고 개개인에게 맞춰진 인공적인 장치를 만들어내는데 있다. 예를 들어, e-NABLE 같은 기관들은 제조자에게 직접 집에서 자신의 팔을 3D 프린팅 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기도 하였다.
마드리드의 24살 엔지니어인 Guillermo Martinez는 전 세계의 인공기관을 3D프린팅하는데 몰두 고 있다. 그는 2017년에 200달러 채 안되는 3D프린터를 가지고 유투브 영상을 보면서 사용방법을 익혔다. 그리고 오늘날 그는 Ayúdame3D 회사를 책인 지고 있다. Ayúdame3D는 가난한 나라 사람들에게 3D프린터로 제작된 인공적인 팔을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 기관은 벌써 50개가 넘는 인공적인 팔을 제공하였다.
그가 로봇 팔을 3D프린팅한 인공적인 팔로 대체하기로 결정한 계기는 Martinez가 온라인에서 접한 인공적인 팔이었다. 그는 그 장치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Business Insider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이 간단한 프로젝트가 몇 십 명을 도울 수 있는 완전한 조직으로 변화하였는지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그는 재미로 3D프린팅으로 인공 손을 만들기 시작하여 이것을 실제로 다른 사람에게 도와줄 수 있지 않을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다고 말 했다.
Ayúdame3D에서 인공적인 팔을 프라스틱으로 만들어 내고 있다. 고압의 선과 고무를 사용하여 사용자의 연결 부위가 움직이면 인공기관의 손가락에서의 움직임을 만들어 낸다. 가난한 지역 사람들은 이 장치를 무료로 제공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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