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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투표권 행사를 위한 배려
박준서 학성고2  |  andrew217039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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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02  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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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15일에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진행되었다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상황 하에서 진행된 선거인데 투표율은 66.2%로 1992년의 14대 총선 이후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부모님을 따라 아파트 단지 내에 준비된 투표장에 따라 갔었는데장애인과 어르신과 같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투표 안내서가 부착되어 나의 관심을 끌었다선거가 끝나고 장애인들의 투표 관련 사항을 확인해 봤었는데 흥미로운 부분도 있었고 뭔가 개선을 해야 할 것도 생각이 되었다.

 

먼저장애인들의 투표 참여율은 찾아 봤었는데, 15대 총선 60.1%, 16대 66.4%, 17대 72.9%로 계속 높아지고 있었다아마도 장애인으로 우리 사회에 요구하는 것이 많아서 그렇지 않을까 짐작이 된다.

두 번째장애인들의 투표 참여를 위해 배려 사항들은 과거에 비해 개선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사전 투표소의 개선현황은 아래 표와 같다.

[사전투표소의 장애인 접근성 개선 현황] - 출처 경향신문

 

2018년 지방선거

2020년 총선

전체 투표소

3512

3500

1층 투표소

1620

1914

승강기 있는 투표소

1277

1351

소계

2897

3266

비율

82.5%

93.3%

 

세 번째장애인들의 참정권 행사를 위하 배려

사전투표소의 현황을 보면 많이 개선되고 있는 것 같으나 내가 투표권을 가지는 ‘22년 대통령 선거 때에는 투표장의 93.3%가 100%로 개선되기를 기대해 본다우리 아파트 투표소를 보더라도 장애인들 특히 휠체어로 이동하기에는 너무 불편하게 되어 있었다투표 장소의 개선 또는 장애인들의 투표 방법개선 등으로 더 많은 장애인들이 투표에 참여하는 데 제약이 없기를 희망한다.

 

참고자료 연합뉴스 TV 투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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