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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에 대하여
홍우진  |  hwj20270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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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08  18: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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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올림픽이 개막되어 올림픽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그렇다면 장애인이 할 수 있는 올림픽은 없을까? 아니다. 올림픽이 종료된 후 장애인들이 경기를 펼치는 패럴림픽이 진행된다. 패럴림픽의 로고는 올림픽의 상징과 태극마크에서 유래되었다 패럴림픽의 종목에는 양궁, 육상, 배드민턴, 농구, 보치아, 카누, 사이클 등이 있다. 본래 패럴림픽은 척추 상해자들끼리의 경기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하반신 마비의 라는 단어의 paraplegic과 올림픽의 Olympic의 합성어이다. 패럴림픽은 장애인들이 하는 올림픽이기 때문에 올림픽 출전 선수들과는 출전 선수들이 다르다. 우리나라의 패럴림픽 선수들은 신의현 선수, 한민수 선수, 장동신 선수 그 외 많은 선수가 있다. 패럴림픽은 많은 종류의 장애로 종류를 나누어 경기할 수 있다.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경기를 하는 모습도 다르다. 휠체어를 타고 격한 움직임을 보이기에 혹시나 넘어질까 무서워 보이기도 하다. 하지만 패럴림픽에도 문제는 있다. 예를 들어 저상버스가 부족해 휠체어 이용자가 섰던 줄이 빠지는 속도가 매우 느리다든지 아니면 스타디움으로 통과할 검색대의 수가 작다든지 등의 장애인을 배려하지 못한 문제점들이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보완해 나간다면 패럴림픽의 관중 혹은 선수들도 훨씬 편할 것 같다. 나도 나중에 패럴림픽 경기를 직접 내 눈으로 보고 싶다.

 

출처: 위키백과(https://ko.wikipedia.org/wiki/%ED%8C%A8%EB%9F%B4%EB%A6%BC%ED%94%BD)
        비마이너(http://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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