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0.7 일 16:52
장애인총연합회신문
> 사회단체 > 봉사단체
올해의 노벨상 수상자들에 대해
허세운 구영중1  |  seoonhur@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02  18:21: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올해에도 2013년의 노벨상 수상자들의 명단이 발표되었다. 노벨상은 생리의학상,  물리학상, 화학상, 문학상, 평화상, 경제학상의 6개의 분야로 이루어져있는 상이다. 올해에는 생리의학상을 총 3명 제임스 로스먼, 랜디 셰크먼, 토마스 쥐트호프 이다. 물리학상을 받은 프랑수아 엥글레스, 피터힉스는 힉스입자를 예언하기로 융명한 두 과학자들이다. 화학상을 받은 3명은 마틴 카플러스, 마이클 레빗 , 아리워셜, 이다. 문학상을 받은 사람은 앨리스먼로이다. 아쉽게도 이번에는 평화상이나 경제학상을 받은 기관이나 사람은 없었다. 그런데 역대 노벨상 수상자 내역을 보면 신기한점이 있다. 유대인은 전세계인구의 0.2퍼센트밖에 차지하지 않지만, 역대 노벨상 수상자 중에서는 22퍼센트나 차지한다. 또 올해 노벨상 수상자들 중에 6명이나 유대인인것을 보면 유대인들이 정말 똑똑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심지어 천재인 아인슈타인도 유대인이란 것을 알면 정말로 유대인들이 교육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다. 

노벨상 

교수 피터 힉스교수 프랑수아 엥글레르

피터힉스                    프랑수아 엥글레스


 

노벨상의 상금은 처음부터 계속 증가했서 요즘은 한화로 13억원 정도 된다고 한다. 노벨상 상금은 노벨이 남긴 유산을 기금으로 노벨재단이 1년 동안 운영한 이자 등의 수입에서 나온다. 한 해 이자 수입의 67.5 %를 다음 해의 물리학, 화학, 생리학 및 의학, 문학 그리고 평화상 등 5개 부문의 상금으로 5등분 하여 시상한다. 각 분야의 수상 상금의 배분은 다음과 같은 네가지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경제학상은 스웨덴 중앙은행에서 별도로 마련한 '중앙은행 창립 300주년 기금'에서 염출된다.

1) 2인이 동일 주제로 공동 수상하는 경우와 각각 다른 주제로 2인이 수상하는 경우 모두 2등분 한다.

2) 3인의 공동 수상자가 동일 주제로 수상한 경우에는 3등분 한다. 아주 드물게 첫째 수상자에게 절반을, 나머지 두 사람에게는 4분의 1씩 나눈다.

3) 3인의 수상자가 두개의 주제로 수상한 경우에는 제 1주제 수상자에게 상금의 절반을 그리고 나머지 절반을 가지고 다음 주제의 2인의 수상자에게 다시 절반씩 나눈다.

4) 제 1주제에 두사람의 수상자가 있는 경우는 상금의 1/2을 양분하고 나머지 절반을 한사람의 제2주제 수상자에게 준다.
 

 


 

                                                                                        seoonhur@gmail.com               기자 허세운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상후
노벨상에 대한 재미있는 자료를 올려주었습니다...
(2013-12-02 18:22:28)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최근인기기사
1
장애인 콜택시
2
증가하는 다문화가정, 문제점도 늘어나...
3
학성고등학교 자기주도 학습 전문가 초청 강연회
4
장총련 청소년기자단 발대식 그 뒷이야기
5
변기보다 더러운 영화관 의자
6
블루밍 팔찌에 대하여 아십니까?|
7
올해의 노벨상 수상자들에 대해
8
장애인을 위한 위험한 시설?
9
독서의즐거움을 건네다, 울산 점자도서관
10
울산과학고에 VOS 생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청소년기자단 신청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 남구 옥동 157-8  |  대표전화 : 052)266-4517  |  HP : 010-6878-0651  |  팩스 : 052)273-646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울산, 다01100  |  종별 : 특수주간신문  |  발행인/편집인 : 김인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인택
Copyright © 2013 장애인총연합회신문. All rights reserved.